‘라이브로 다 증명했다’…베이비몬스터, ‘엠카운트다운’ 1위와 함께 ‘실력 굴욕’ 논란 잠재워
||2025.10.17
||2025.10.17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베이비몬스터가 16일 Mnet에서 생방송된 ‘엠카운트다운’ 무대에서 신곡 ‘WE GO UP’ 첫 컴백 공연과 동시에 1위를 차지하며 음악방송 활동을 성공적으로 시작했다.
이 무대에서 베이비몬스터는 라이브 실력을 유감없이 드러내며 주목받았다.
특히 1위 발표 후 이어진 앙코르 무대에서는 보컬 보조가 없는 반주만으로 퍼포먼스를 펼쳤고, 멤버들의 날카로운 랩과 에너지가 가득한 후렴, 고난도의 휘슬과 아현의 시원한 고음까지 공연 내내 생생하게 전달됐다.
이처럼 MR이 제거된 상태에서 진행된 앙코르 영상은 글로벌 팬들의 요청으로 M2 유튜브 채널에 별도로 게시됐으며, 게재 직후 90만 뷰를 돌파해 화제를 모았다.
또한 베이비몬스터는 18일 MBC ‘쇼! 음악중심’ 무대를 비롯해 유튜브, 라디오 등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글로벌 팬들과의 소통 기회를 이어갈 예정이다.
사진=MHN, Mnet '엠카운트다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