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미모 똑닮았다” ‘연정훈♥’ 한가인, ‘영재’ 딸 최초 공개…
||2025.10.17
||2025.10.17
배우 한가인이 자신과 닮은 딸을 공개했다.
지난 16일 한가인의 유튜브 채널에는 ‘[실험 카메라] 학교 끝난 10살 딸에게 학원 가지 말고 놀자 했더니…(충격반응)’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 속 한가인은 하교한 딸을 위해 캠핑을 간다고 깜짝 발표했다.
하지만 그의 딸 연제이 양은 “엄마 거짓말하지 마. 나 싫어. 이렇게 예고 없는 건 싫어”라며 소리를 질렀다.
이후 한가인의 오랜 설득 끝에 제이 양은 캠핑을 가는 것을 수락했다.
이날 한가인은 딸 제이 양을 위해 숯불 바비큐를 준비했다.
한가인은 제이 양에게 “엄마랑 이렇게 나와서 고기 먹으니까 어떠냐”라고 물었다.
이에 제이 양은 “숯불 향에다 겉바속촉 완전 마음에 든다”라고 답했다.
한가인은 “우리 제이가 유일하게 사랑한다고 얘기하는 사람이 저예요”라며 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제이 양 역시 한가인에게 “우주 최강 미녀”라며 즐거운 분위기를 이어갔다.
한가인은 흐뭇한 미소와 함께 “고맙다. 역시 우리 딸밖에 없다”라고 덧붙였다.
그러나 제이 양은 식사 도중 돌연 숙제해야 한다며 카라반 안으로 들어갔다.
딸의 돌발 행동에 한가인은 “정말 내 딸이지만 희한해. 오늘 숙제 못 할까 봐 화낸 거잖아요”라며 당황했다.
한편, 2002년 아시아나항공 CF로 데뷔한 한가인은 영화 ‘말죽거리 잔혹사’, ‘건축학개론’, 드라마 ‘해를 품은 달’, ‘미스트리스’ 등에 출연했다.
그는 배우 연정훈과 2005년에 결혼해 2016년 딸 제이 양을, 2019년 아들 제우 군을 품에 안았다.
한가인과 연정훈의 딸 연제이 양은 영재 상위 1% 판정받아 화제를 모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