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밀한 리플리’ 이효나, 한기웅에 “내가 진짜” 선포
||2025.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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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이효나가 자신의 자리를 찾기 위해 발악했다. 17일 저녁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친밀한 리플리’(극본 이도현·연출 손석진) 17회에서는 등장인물 차정원(이시아)을 끌어내리기 위해 작당모의를 한 주영채(이효나), 노민구(김희찬)의 극악한 상황이 그려졌다. 영채는 자신을 배신했던 남자를 민구로 하여금 납치하게 시켰다. 분노한 영채는 남자를 죽여버릴 기세였다. 진짜 영채는 차정원을 찾아와 자신의 자리를 찾겠다며 폭주했다. 정원은 자기를 지키려는 진세훈(한기웅)에게 자기 존재를 알리려 했다. 이 가운데 친딸 차정원의 모친인 한혜라(이일화)는 정원의 행방을 찾기 위해 움직이기 시작했다. 딸을 지키기 위해서였다. 혜라는 자신의 친딸인 정원이 주영채로 둔갑한 사실을 꿈에도 모른 채 정원을 찾아나서며 긴장감을 증폭시켰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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