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산다’ 기안84 “김충재 절 vs 침착맨 만화방 느낌”
||2025.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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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기안84, ‘찐친’들을 공개했다. 17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기안84, 김충재, 침착맨 우정 스토리가 공개됐다. 기안은 평소 미대 후배인 김충재와 친한 사이다. 오랜만에 김충재를 찾아간 그는 좀 더 같이 있고 싶은 동생의 일을 도와주며, 떠나면서도 아쉬움을 드러냈다. 이에 박나래는 “원래 같이 더 있고 싶은 친구가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내 집에 돌아가기 아쉬운 듯 침착맨과 만남을 꾀했다. 기안은 “김충재가 절에 가는 느낌으로 만나는 친구라면, 침착맨 형은 만화방에 놀러가는 기분으로 만나게 되는 사람”이라고 요약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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