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맘’ 장가현, 딱 붙는 티셔츠에 묵직한 볼륨감 자랑…여전한 글래머 자태
||2025.10.18
||2025.10.18

장가현이 글래머러스한 자태를 과시했다.
지난 17일 장가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마닐라 둘쨋날~"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무더운 날씨 탓인지 가벼운 옷차림으로 여행을 즐기는 듯한 장가현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그는 하늘색 민소매 티셔츠를 선택했는데, 딱 붙는 의상에 묵직한 볼륨감과 함께 장가현의 글래머러스한 자태가 돋보여 감탄을 자아낸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여신이네요", "신나셨네~", "진짜 예쁘다", "여행 재미있게 하고 오세요"라는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장가현은 1998년 영화 '조용한 가족'으로 데뷔했다. 2000년 015B 출신 조성민과 결혼, 슬하에 1남 1녀를 뒀으나 2020년 이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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