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상우♥손태영, ‘180cm’ 子 공개…어마어마한 비주얼
||2025.10.18
||2025.10.18
배우 손태영이 아들 룩희 군의 근황을 전했다.
손태영은 지난 11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Mrs. 뉴저지 손태영’에 업로드한 영상에서 지인과 함께 뉴저지 맛집을 방문했다.
이날 손태영은 카페에서 아들 이야기를 꺼냈다.
손태영은 “룩희가 어릴 때 한국에서 학교 체육 시간에 축구했다. 주말마다 개인 훈련도 하고 진심이었다”라며 “미국에 와서는 학교 축구팀에 들어갔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아들 축구선수 하려는 거냐”라는 지인의 질문에는 “아니다. 축구선수가 되고 싶은 게 아니라 축구를 정말 사랑하는 아이”라고 답했다.
이어 “시합에서 이기고 나니까 승부욕이 생기고 경쟁심도 느낀 것 같다”라며 “겨울에는 농구했는데 농구는 정말 아니었다”라고 답했다.
그는 “룩희에게 엄마가 대신 해 줄 수 있는 건 없다. 정말 하고 싶으면 네가 클럽을 찾아봐라. 등하교는 내가 해주겠다”하며 “그랬더니 직접 알아보고 왔다. 나는 오히려 축구에 빠져서 고맙다”라고 털어놨다.
손태영은 또 “미국에 와서 할 줄 아는 운동도 없는데 갑자기 음악하라고 할 수도 없지 않나. 룩희가 일렉기타를 잘 치긴 하지만 축구가 더 잘 맞는 것 같다”라며 “요즘은 공부도 열심히 한다”라고 아들에 대한 애정을 표했다.
영상에는 룩희의 군의 모습도 공개됐다. 그는 16살 나이에 벌써 키가 180cm를 넘긴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한편 손태영은 2008년 배우 권상우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그는 유튜브를 통해 미국 뉴저지에서의 단란한 일상을 공개하며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