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무대 흔든다’…권은비, 싱가포르·쿠알라룸푸르까지 팬심 저격
||2025.10.18
||2025.10.18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권은비가 아시아 투어의 행선지를 확장하며 글로벌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울림엔터테인먼트는 17일 공식 SNS를 통해 권은비의 단독 콘서트 ‘더 레드’의 싱가포르와 쿠알라룸푸르 포스터를 공개하면서 새로운 공연 일정을 알렸다.
권은비는 12월 11일 싱가포르 캐피톨 시어터에서 단독 공연을 펼칠 예정이며, 이어 13일에는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지오스페이스에서 ‘더 레드’ 무대를 이어간다.
권은비는 올해 8월 서울, 9월 타이베이에 이어, 이달 25일 마카오에서도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특히 타이베이와 마카오 공연은 데뷔 이후 처음 선보이는 단독 무대이기도 하다.
이로써 권은비는 아시아 주요 도시에서 활발한 공연 활동을 이어가며 글로벌 인기를 다시 한 번 입증하게 됐다.
싱가포르와 쿠알라룸푸르 공연 티켓 예매에 관한 자세한 안내는 추후 별도로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MHN, 울림엔터테인먼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