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이라 불린 친구…이준·타일러의 뜻밖의 존경에 스튜디오 웃음바다
||2025.10.18
||2025.10.18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오는 20일 방송될 JTBC '톡파원 25시'에서는 이준이 동갑내기 타일러에게 “선생님”이라는 호칭을 쓰겠다고 밝혀 현장의 분위기를 유쾌하게 만든다.
이번 방송에는 이준이 본인이 존경하는 인물로 타일러를 꼽으며, 직접적인 팬심을 드러내 출연진의 시선을 끌 예정이다. 두 사람이 1988년생 동갑임이 공개된 후, “어떤 호칭이 편하냐”는 MC의 질문에 이준이 “선생님이라고 부르겠다”고 답하며 스튜디오에서는 큰 웃음이 터진다.
아울러 ‘톡파원 GO’ 코너에서는 이준의 요청에 따라 도쿄에서 이색적인 힐링 체험 ‘오토나마키’가 등장한다. 몸을 하얀 천으로 감아 독특한 자세로 굴러보는 이 체험을 본 전현무는 “누에고치가 되는 거냐”며 궁금증을 표했고, 톡파원이 실제로 마사지를 받으며 체험하는 모습이 특별한 재미를 더한다.
이어 톡파원은 도쿄 롯폰기의 유케 맛집을 방문해, 120cm의 대나무 위에 노른자를 올리는 독특한 퍼포먼스를 펼친다. 이찬원은 “SNS에서 이미 큰 화제가 된 곳”이라고 소개하며, 이 퍼포먼스 성공 여부에 출연진은 “제발!”을 외치며 응원한다.
또한 ‘아메카지’ 패션에 관심을 보인 이준을 위해, 톡파원이 우에노 아메요코에 들러 신중하게 옷을 고른 후 이를 스튜디오의 이준에게 선물한다. 이준은 현장에서 ‘워크웨어’ 룩을 멋지게 선보이고, MC 전현무 역시 즉석 패션쇼에 나서 “같은 옷, 다른 느낌”의 매력을 펼쳐 보일 예정이다.
끝으로 톡파원은 도쿄의 야경과 함께 몬자야키를 즐길 수 있는 유람선을 체험하며, 아늑한 분위기와 함께 직접 몬자야키를 만들어먹는 이색 경험을 전할 계획이다. MC들은 유람선 내부와 톡파원의 여유로운 모습에 깊은 감탄을 표현했다.
JTBC '톡파원 25시'는 20일 오후 8시 50분 방송된다.
사진=JTBC '톡파원 25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