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형설’ 소유, 확 달라진 모습…(+전후 사진)
||2025.10.18
||2025.10.18
씨스타 출신 가수 소유가 다이어트에 성공한 날씬한 몸매를 과시했다.
소유는 10월 17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NY”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엔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는 소유의 모습이 담겨 있다.
홀터넥 카디건 상의에 도트 무늬 미니스커트를 입은 소유는 다이어트에 성공한 탄탄하고 날씬한 몸매를 뽐낸다.
살을 많이 빼고도 여전히 살아있는 S라인이 눈길을 사로잡았으며 바비인형이라고 해도 믿을 법한 볼륨감과 황금 골반이 보는 이들에게 감탄을 안긴다.
소유는 지난 7월 디지털 싱글 ‘PDA’ 발매를 앞두고 1월부터 다이어트를 시작해 총 10㎏을 감량했다.
‘PDA’는 소유가 매직스트로베리사운드(Magic Strawberry Sound) 합류 후 처음 선보이는 디지털 싱글로, 2000년대 팝 감성에 R&B와 마이애미 베이스 리듬이 어우러진 댄스 트랙이다.
예뻐진 외모로 성형설까지 돌자 소유는 팬들과의 라이브 방송에서 직접 해명에 나섰다.
그는 지난 22일 본인 SNS(소셜미디어) 라이브 방송을 통해 “앞트임은 메이크업으로 만든 거고, 입술은 오버립이다. 눈이 달라졌다는 말이 많은데, 그렇게 보이면 감사하다. 쌍꺼풀은 자연산이다. 엄마 뱃속에서부터 가지고 나온 것이다”며 성형설을 부인했다.
한편, 소유는 생일을 기념해 추억 상자를 오픈하며 과거 몸매에 대한 얘기를 꺼냈다.
소유는 중학교 당시 사진을 공개하며 “사람들이 ‘쟤는 뭐만 해도 금방 살찌는 체질이다’라고 하는데 어렸을 때 나는 진짜 말랐다. 그런데 합숙 생활하다 보니 루틴이 깨지면서 (변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