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호, 퇴사 ‘8개월’ 만에… 심각 상태
||2025.10.18
||2025.10.18
MBC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대호가 병원에서 치료 중인 근황을 전해 팬들의 걱정을 샀다.
지난 14일 김대호는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별다른 설명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마스크와 모자를 착용한 채 병원 침대에 엎드려 물리치료를 받고 있는 듯한 김대호의 모습이 담겨 안타까움을 안겼다.
해당 게시물은 그의 건강 상태를 우려하는 댓글로 이어졌다.
팬들은 “괜찮으세요?”, “무리하지 말고 푹 쉬세요”, “빨리 회복하세요” 등의 응원을 보냈다.
한편 김대호는 지난 2011년 방영된 MBC ‘우리들의 일밤-신입사원’에 출연해 공채 30기 아나운서로 입사한 후 다수의 교양 및 시사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대중들에게 얼굴을 알렸다.
이후 ‘나 혼자 산다’, ‘구해줘! 홈즈’ 등 여러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인기를 얻었다.
또한 2023년에는 MBC 연예대상 신인상을 수상하며 승승장구를 이어갔다.
이어 지난 2월, 사직서를 내고 MBC를 떠나 프리랜서로 전향한 김대호는 현재 유튜브 채널 ‘흙심인대호’, ‘출장왔수다’, ‘느닷없E 인터뷰’ 등에서 활발히 활동 중이다.
특히 프리선언 후 달라진 몸값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그는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출연료 같은 경우 편차가 있지만, 전보다 100배에서 150배 정도 올랐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