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치라도 괜찮아’ 김용빈 "여행? 난 백지, 정말 아무것도 몰라" [TV나우]
||2025.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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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길치라도 괜찮아' 가수 김용빈이 여행과 멀어진 삶을 언급했다. 18일 방송한 ENA 예능프로그램 '길치라도 괜찮아' 첫 방송에서는 '길치클럽' 1기로 뭉친 트로트 황태자 3인방 박지현-손태진-김용빈의 첫 모습이 방송됐다. '길치라도 괜찮아'는 트로트 황태자 3인방이 크리에이터가 맞춤 설계한 여행에 도전하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여행에 나설 염두가 안 났던 이들을 위해 김용빈, 박지현, 손태진이 맞춤형 테마 투어를 대신 떠난다. 이날 세 사람은 길치클럽 1기로 모인 소감을 전했다. 김용빈은 "어색하다"라며 "한 달에 쉬는 날이 3일이다"라며 여행과 멀어진 삶을 언급했다. 이후 공개된 하이라이트에서 길을 잃은 이들의 모습은 길치들의 여행기를 암시했다. 마지막 여행을 묻자 박지현은 "5년 전"이라 밝혔고, 손태진은 "기억도 안 난다"라고 전했다. 김용빈은 "제가 좀 유별나다. 선크림, 팔토시, 양산을 꼭 챙긴다"라며 "나는 백지다. 정말 아무것도 모른다"라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평소 여행 스타일을 묻자 박지현은 "여행 고수다. 안 헤멜 자신이 있다. 보기보다 스마트한 스타일이다. 바보가 아니다"라고 자신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ENA '길치라도 괜찮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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