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번의 추억’ 김다미, 미스코리아 제의 받았다… "나랑 사고치자"
||2025.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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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백번의 추억' 김다미가 미스코리아 출전 제안을 받았다. 18일 밤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백번의 추억'(극본 양희승·연출 김상호) 11회는 미스코리아 출전을 제안받은 고영례(김다미)의 모습이 방송됐다. 이날 미셸미용실 원장(우미화)은 고영례와 차를 마시며 대화를 나눴다. 원장은 고영례에게 "본론을 말하겠다"라며 "너 나랑 사고 한번 치자. 미스코리아를 나가보지 않겠냐. 우리 샵에서 밀던 후보가 있는데, 뭔가 한 부분이 부족하다. 그걸 네가 채울 수 있을 것 같다"라고 제안했다. 고영례는 "꿈에도 생각해 본 적 없는 일이다"라며 당혹스러워했고, 원장은 "네가 훨씬 내추럴하고 신선하다고 본다"라며 응원했다. 머뭇거리는 고영례에게 원장은 "미스코리아가 되면 장학 지원금이 1500만 원이 나온다. 대학 가는 게 꿈이라지 않았냐. 이 정도면 동기부여가 충분하지 않냐"라며 제안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JTBC '백번의 추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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