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 이렇게 말랐었나? 발레복 입고 뽐낸 여리여리한 몸매…청순미 폭발
||2025.10.19
||2025.10.19

수지가 가녀린 몸매를 자랑했다.
지난 18일 수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발레들"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수지는 다양한 발레복을 입고 있는 모습으로 꽤 오랜 시간 동안 발레를 위해 몸매를 가꾸어왔다는 사실을 알렸다. 특히 그는 머리 역시 하나로 깔끔하게 올림 스타일로 대부분 연출하며 청순한 비주얼을 과시해 여전한 '국민첫사랑' 면모를 과시했다.
이를 본 이혜리는 "취발러"라며 감탄을 보냈고, 또 다른 네티즌들 역시 "발레복 이렇게 잘 어울릴 줄 몰랐는데", "발레하는 모습 너무 예쁘고 우아해요", "세상 혼자 사는 언니네"라는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수지는 최근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다 이루어질지니'로 시청자와 만나고 있다. 그는 차기작으로 '현혹'을 선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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