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매출 4억’ 女스타, 한강뷰 아파트 공개…어마어마한 스케일
||2025.10.19
||2025.10.19
가수 황혜영이 한강뷰 아파트를 리모델링했다.
지난 14일 황혜영의 유튜브 채널 ‘황혜영이다’에는 ‘수전부터 타일까지, 황혜영 PICK으로 집을 완성해 가는 시간 불꽃축제 미리보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황혜영은 집 리모델링에 필요한 자재를 확인하기 위해 프리미엄 욕실 브랜드 매장을 방문했다.
매장에 도착한 황혜영은 “리모델링 자재를 보러 다녀왔다. 수전부터 샤워기, 타일, 대리석, 바닥까지 다 직접 고르느라 시간이 금방 갔다”라고 전했다.
그는 “인테리어에 모든 걸 쏟아붓겠다”라며 열의를 보였다.
이어 황혜영은 바닥 원목부터 대리석, 타일 등 신중하게 체크하면서 선택했다.
그러자 지인이 “미치겠다. 혹시 7성급 호텔 만드냐”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황혜영은 “이제 집에 안 나올 거다”라고 답했다.
영상 말미에는 인테리어 전 한강뷰 집이 살짝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황혜영이 새로운 집에서 여의도 불꽃축제를 구경 중인 모습도 공개됐다.
마지막으로 황혜영은 “너무 힘들었지만 그래도 완성된 집을 상상하니 피곤함이 싹 가시더라”면서 “다음 주엔 완성된 집에서 보는 불꽃축제 영상을 공개할 예정이다. 기대 많이 해주세요”라고 전했다.
앞서 황혜영은 지난 6월 자신이 운영해 온 연 매출 100억 원대 쇼핑몰을 정리한다는 소식이 알려지며 화제를 모았다.
그는 쇼핑몰을 운영하면서 하루 최고 매출 4억 원을 달성한 적도 있다고 밝혔다.
한편, 황혜영은 2011년 동갑내기 정치인 출신 김경록과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아들을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