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퉁 논란’ 프리지아, 쇼핑에 쓴 돈…’깜짝’
||2025.10.19
||2025.10.19
유명 인플루언서 프리지아가 취미로 시작한 발레를 위해 본격적인 쇼핑에 나섰다.
지난 11일 유튜브 채널 ‘THE 프리지아’에는 “우아한 나를 보여주겠어, 한국무용 전공생이 발레를 시작하면?”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프리지아는 “요즘 취미 발레를 시작했는데 너무 재밌다”라며 취미 생활을 소개했다.
그는 “장비빨이 중요하지 않나. 예쁜 옷과 신발을 사러 나왔다”라고 말했다.
이어 프리지아는 PD와 함께 발레복과 슈즈 등 다양한 발레 용품을 구입하기 위해 여러 매장을 방문했다.
매장 곳곳을 둘러보며 적극적으로 발레 용품을 고르는 모습에 프리지아 특유의 세련된 감각이 드러났다.
쇼핑을 마친 뒤 프리지아는 “진짜 내가 장난으로 100만 원 쓴다고 했는데 채워버렸다. 엄청 많이 산 것도 아닌데 이렇게 됐다”라고 털어놔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에 PD가 “많이 샀다”라고 말하자 프리지아는 “네”라고 대답하며 새침한 미소를 지어 보는 이들을 웃음짓게 했다.
한편 1997년생인 프리지아는 모델 겸 인플루언서로 활동하고 있다.
그는 지난 2021년 넷플릭스 ‘솔로지옥’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으며 이후 여러 방송에 출연하며 큰 인기를 얻었다.
그러나 ‘짝퉁 논란’으로 활동을 중단했고 약 5개월 만에 유튜브로 복귀했다. 현재 프리지아는 개인 채널을 통해 일상을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