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창정, 넷째 아들 공개…비주얼 ‘헉’
||2025.10.19
||2025.10.19
가수 임창정의 넷째 아들이 아빠를 똑 닮은 아이돌급 미모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임창정의 아내 서하얀은 지난 12일 개인 SNS를 통해 “준재 수트. 또 아까워서 사이즈 엄청 크게 샀음. 미안”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단정한 수트를 차려입은 넷째 아들 준재 군의 모습이 담겼다.
귀에는 인이어를 꽂은 채 긴장된 표정으로 스타일링을 받고 있는 준재 군은 마치 무대에 오르기 전의 아버지 임창정을 떠올리게 했다.
이와 함께 또렷한 이목구비와 큰 눈망울, 단정한 헤어스타일까지 더해져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이에 많은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아빠 닮아서 미모가 남다르다”, “아이돌로 데뷔해도 손색없다”, “임창정 유전자가 이렇게 강력하다니” 등의 폭발적인 반응이 이어졌다.
뿐만 아니라 서하얀은 피아노를 연습 중인 준재 군의 모습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 준재 군은 진지한 표정으로 건반 위에 집중하며 연습에 몰두한 모습이었다.
그의 모습에서 음악에 대한 열정이 고스란히 전해졌고, 누리꾼들은 “피아노 치는 자세부터 남다르다”, “예술가의 피가 흐른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임창정은 지난 1990년 영화 ‘남부군’을 통해 배우로 먼저 데뷔, 지난 1995년 가요계에 진출해 ‘이미 나에게로’를 발매해 가수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소주 한잔’, ‘날 닮은 너’, ‘결혼해줘’, ‘내가 저지른 사랑’ 등 수많은 히트곡을 발표하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가창력 보유자로 자리 잡았다.
또 임창정은 지난 2006년 11살 연하의 프로골퍼와 결혼해 세 아들을 얻었으나 7년 만에 이혼했다.
시간이 흐른 뒤, 그는 지난 2017년 18살 연하의 서하얀과 재혼해 두 아들을 낳았으며, 현재는 전혼에서 얻은 세 아들까지 포함해 다섯 아들과 함께 단란한 가정을 꾸리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