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당귀’ 전현무, 튀르키예서 커피 마시다 미래 신부 만났다 [T-데이]
||2025.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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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의 전현무가 튀르키예에서 미래의 신부를 발견한다. 19일 오후 방송되는 KBS2 예능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328회는 전현무, 엄지인, 정호영, 허유원이 튀르키예 공영방송 TRT에 섭외되어 방송국을 방문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이 가운데 형제의 나라 한국에서 온 손님들을 위해 TRT월드의 부사장 아흐메트 괴르메즈가 직접 방송국 안내에 나선다. 이날 TRT월드의 뉴스룸을 방문한 전현무가 즉석에서 뉴스 앵커로 분해 모두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전현무는 능숙한 본업 모드로 돌아가 “옛날 생각이 난다”라며 “KBS 뉴스를 전해 드린다. 이곳은 튀르키예의 이스탄불이다”라고 뉴스를 전해 웃음을 자아낸다. 그런가 하면, 튀르키예의 특별한 커피 대접을 받아 튀르키예 커피 점에 빠져든다고. 전현무는 “커피를 마신 후에 남는 것으로 점을 본다”라며 능숙하게 커피잔을 뒤집는다고. 전현무가 장가를 언제 갈 수 있을지에 대해 심오하게 점술을 보던 부사장은 “드레스를 입은 여성이 한 분 있다”라며 “결혼을 축하한다”라고 대뜸 결혼 축하 인사를 건넨다고. 이에 전현무는 한층 상기된 표정으로 “기도하는 여성분이 보인다. 나의 신부가 확실하다”라고 기쁨을 표한다. 한편 이날 전현무는 튀르키예 공영방송 TRT의 대표 프로그램에 출연해 국민 MC 알리샨과 만난다.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40분에 방송.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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