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뼈말라’ 안재현, 180도 달라졌다… 뜻밖의 근황
||2025.10.19
||2025.10.19
안재현이 예능 출연을 위해 위(胃)증량을 선택한 사실을 털어놨다.
ENA, NXT, 코미디TV ‘어디로 튈지 몰라(이하 ‘어튈라’)’는 짜인 리스트도, 사진 기획된 코스도 없이, 오로지 최고의 맛집 사장님들이 직접 추천하는 신뢰도 100% 진짜 맛집을 찾아가는 노(No) 섭외 인생 맛집 릴레이 예능이다.
‘맛튀즈’ 김대호, 안재현, 쯔양, 조나단의 예측 불가 신선한 케미스트리는 물론 매회 맛집 사장님의 추천에 따라 전국 팔도를 누비는 즉흥 맛집 릴레이 콘셉트로 주목받으며, 버라이어티 미식 예능계의 다크호스로 떠오르고 있다.
이 가운데 ‘어튈라’ 측이 공개한 영상에서 ‘맛튀즈’의 풋풋했던 첫 상견례 현장이 보여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았다.
이중 안재현이 예능 촬영을 위해 먹는 연습까지 감행했다는 사실을 고백하며 뜻밖의 노력형 예능인 면모를 보인다.
안재현은 “‘어튈라’ 촬영 들어간다고 많이 먹으면서 먹는 양을 키우려고 했다. 근데 살만 찌더라”라며 부러운 눈길로 쯔양을 바라봤다.
태생부터 다른 먹 예능계 천재 쯔양이 “저는 혼자 여행 가면 기본적으로 식당 9-10곳은 간다”라고 태연하게 답하자, 김대호와 안재현은 “보법이 다르네”라며 체급 차이를 인정해 웃음을 자아낸다.
그런가 하면, ‘인간계 3인방’ 김대호, 안재현, 조나단이 쯔양의 천상계 주문 스케일에 압도된 모습까지 이어져 웃음보를 자극한다.
쯔양이 강원도 춘천 막국숫집의 1번 메뉴부터 끝까지 모든 요리를 주문해버린 것.
김대호는 빽빽하게 체크된 주문서를 훑어보더니 “이렇게까지 낙서 된 주문서는 처음”이라며 입을 다물지 못한다.
이때 안재현이 “딱 하나가 빠졌는데, 그마저도 어린이 국수”라며 감탄하자, 조나단은 “그 정도는 자존심상 빼준 거다”라며 쯔양의 주문 기준에 공감해 폭소를 유발한다.
이처럼 음식 하나로 무한 티키타카를 생성하는 ‘맛튀즈’ 김대호, 안재현, 쯔양, 조나단의 케미스트리는 ‘어튈라’ 5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ENA, NXT, 코미디TV ‘어디로 튈지 몰라’는 매주 일요일 저녁 7시 50분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