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양세찬 "지석진, 가을 개편 맞아 선물 보내더라" [TV나우]
||2025.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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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런닝맨'에서 방송인 지석진의 롱런 비결이 공개됐다. 19일 저녁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에서 금 사냥에 나선 출연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멤버들은 영화 '도둑들'을 패러디한 의상을 입고 등장했다. 이 가운데 양세찬은 "석진이 형이 가을 개편을 맞아서 제작진들에게 사과를 선물했다고 하더라. 사회생활 엄청 하신다. 30년 롱런 비결이 있더라"라고 밝혔다. 하하는 "미련 없이 떠날 줄 알았는데 장난 아니다. PD와 제작진에게 기대지 마라. 언제든지 떠날 준비를 해라'라고 하지 않았냐. 결국 실력으로 남은 게 아니었냐"라고 지적했다. 지석진은 "좀 배워라. 오래갈 수 있는 비결이다"라면서도 제가 했다기보다 런닝맨 멤버들이 다 같이 한 거다"라고 전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런닝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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