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안 보이더니… 오진환, 사장됐다(+깜짝 근황)
||2025.10.19
||2025.10.19
그룹 원타임 출신 오진환이 오랜만에 근황을 공개하며 눈길을 끌었다.
15일 유튜브 채널 ‘박한별하나’에는 “제주 국수집, 모아시카페 간 바칸별(박한별)feat.쯔양국수집”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공개된 영상 속에서 박한별은 제주도 한 대형 카페를 방문해 “원타임 오진환 오빠가 운영하는 카페”라고 소개했다.
이어 박한별은 카페 사장으로 변신한 오진환과 반갑게 재회했다.
두 사람은 과거 YG엔터테인먼트에서 한솥밥을 먹던 사이로 오랜만의 만남에도 여전한 친분을 드러냈다.
오진환은 세월이 흘렀음에도 변함없는 이목구비와 부드러운 미소로 여전히 훈훈한 매력을 발산했다.
이후 박한별은 카페 전체를 둘러보며 인테리어를 꼼꼼히 살폈다.
또한 오진환이 직접 만든 음료와 디저트를 먹고 “맛있다. 로스팅 직접 한다던데 대단하다“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한편 지난 1998년 YG엔터테인먼트 소속 4인조 힙합 그룹 원타임 멤버로 데뷔한 오진환은 ‘1TYM’, ‘One Love’, ‘Hot 뜨거’, ‘쾌지나칭칭’ 등 여러 히트곡을 발매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2005년 활동을 중단한 오진환은 현재 제주 서귀포에서 카페를 운영하며 새로운 삶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2002년 잡지 ceci 표지모델로 데뷔한 박한별은 드라마 ‘요조숙녀’, ‘한강수타령’, ‘환상의 커플’, ‘잘 키운 딸 하나’, ‘슬플 때 사랑한다’와 영화 ‘여고괴담 3 – 여우 계단’, ‘마이 블랙 미니드레스’ 등 여러 작품에 출연하며 활약했다.
그는 2017년 전 유리홀딩스 대표 유연석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얻었다.
그러나 2019년 남편이 그룹 빅뱅 출신 승리와 함께 클럽 ‘버닝썬 게이트’에 연루되면서 활동을 중단했다.
이후 제주에서 카페를 운영하는 근황을 전했으며 현재 개인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