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뼈 골절’ 이현이 "'골때녀' 촬영 중 부딪혀 부상… 100% 내 과실"
||2025.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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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모델 이현이가 촬영 중 부상을 입게 된 이유를 밝혔다. 18일 유튜브 채널 '워킹맘이현이'를 통해 공개된 영상에서 이현이는 골절로 인해 입원했던 당시 상황을 설명하며 현재 상태를 밝혔다. 이날 이현이는 "지금 한 달째 아무것도 못하고 칩거 생활을 하다가 구독자님들 인사드려야겠다 싶었다. 회복을 하고 코에 부목을 떼자마자 촬영하고 있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앞서 이현이는 SBS 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FC구척장신 선수로 출연 중이다. 그는 부상을 입게 된 상황을 설명했다. 이현이는 "축구하다가 헤딩을 했는데 상대 선수의 뒤통수에 부딪혔다"라며 "프로선수면 주변을 살피겠지만 저는 공만 봤다. 100% 저의 과실이다"라고 설명했다. 그는 "코뼈가 부러지지 지면 기구 같은 걸 넣어서 원래 모양대로 세워놓는다. 완전히 붙는데 3개월이라더라. 게다가 나는 나이가 많지 않나. 진짜 조심해야 하는 거다"라고 말했다. 한편 회복을 마친 이현이는 곧 방송 활동에 복귀할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유튜브 화면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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