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헌♥’ 이민정, 돌연 이혼 언급… 팬들에 호소
||2025.10.20
||2025.10.20
배우 이민정이 드라마 ‘그래, 이혼하자‘ 배우들과 함께 근황을 전했다.
이민정은 지난 17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우리 지원호랑 백미영 이혼 좀 하게 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배우 김지석, 이진이와 함께 다정한 포즈를 취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세 사람은 오는 2026년 상반기 방영을 목표로 하고 있는 MBC 드라마 ‘그래, 이혼하자’에 출연한다.
드라마 ‘그래, 이혼하자’는 지칠 대로 지친 결혼 생활에 종지부를 찍기 위한 웨딩드레스샵 대표 부부의 리얼 이혼 체험기를 다룬 작품으로 극중 이민정은 백미영을 연기한다.
김지석은 남편 지원호, 이진이는 안희주 역을 맡았다.
해당 사진을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예쁘세요”, “분위기가 여전히 화사하다”, “역시 이민정”, “이혼하고 싶은거 맞나요? 너무 다정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민정은 지난 2013년 배우 이병헌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1982년생인 이민정은 지난 1998년 MV ‘널 지켜줄게’를 통해 데뷔했다.
이후 영화 ‘아는 여자’, ‘펜트하우스 코끼리’, ‘원더풀 라디오’, ‘스위치’와 드라마 ‘꽃보다 남자’, ‘그대 웃어요’, ‘내 연애의 모든 것’, ‘앙큼한 돌싱녀’, ‘한 번 다녀왔습니다’ 등 여러 작품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현재 예능 프로그램 ‘가는 정 오는 정 이민정’에서 활약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