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 여동생 먼저 시집 보내는 언니 마음…결혼식에 모인 미모의 세자매
||2025.10.20
||2025.10.20

그룹 레드벨벳 멤버 조이가 여동생의 결혼식 모습을 공개했다.
19일 조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좋은 날"이라는 글과 함께 다수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그의 여동생 결혼식에 참석한 조이의 모습이 담겨있다. 조이는 세 자매 중 장녀로, 첫째 여동생을 먼저 시집보내게 됐다.
공개된 사진 속 조이와 막내 여동생은 올블랙 룩으로 신부의 하얀 웨딩드레스를 부각시키며 아름다움을 배가시켰다. 세 사람은 닮은 꼴 미모로 아름다움에 감탄을 더한다.
한편, 조이는 MBC '나혼자 산다'에 출연, 결혼을 앞둔 동생 예비 부부를 공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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