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보험왕’ 조민아, 갑자기 쓰러져 응급실行…
||2025.10.20
||2025.10.20
걸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가 안타까운 근황을 공개했다.
17일 조민아는 자신의 SNS 계정에 “위경련에 이어 일주일 가까이 이석증을 앓다가 회사에서 쓰러져서 응급실행… 최근 여러 가지 일들이 많았는데 이겨내고 버티다 탈이난 것 같아요”라고 글을 게재했다.
이어 “뇌 MRI를 찍고 심장과 관련된 각종 검사들을 했는데 다행히 이상은 없었지만 30여분 가까이 의식이 없는 동안 뇌에 무리가 갔을 것이라고 며칠 입원을 하며 절대 안정을 취하라고 하더라”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싱글맘이자 워킹맘은 그럴 수가 없다”라며 “모두들 건강 꼭꼭 챙기세요. 저도 저를 더 아끼고 사랑해 볼게요! 저를 위해. 강호를 위해. 우리의 행복을 위해. 싱글맘이자 워킹맘의 병원 기록. 나는 내가 챙겨야 돼. 잊지 마. 가장 소중한 건 너라는 걸”이라며 덧붙였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너무 무리하면 안 된다”, “싱글맘이란 원래 힘든 것”, “아픈 거 빨리 나으시길 바랄게요”, “엄마의 건강이 제일 중요합니다”라고 응원의 댓글을 남겼다.
한편, 조민아는 지난 1995년 아역 배우로 데뷔해 2002년에 그룹 쥬얼리 멤버로 합류했다.
이후 2005년 그룹을 탈퇴했고, 2020년 11월 비연예인 남성과의 결혼 소식을 전했다.
2022년 이혼했다는 사실을 밝히며 현재는 홀로 아들을 키우고 있다.
지난 2024년 9월에는 한 보험회사에서 근무 중이라는 사실을 밝힌 바 있다.
그러면서 ‘전국 1위 보험왕’으로 선정되었다는 소식을 알려 이목을 끌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