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 셰프군단 출격’…안유성·이모카세·파브리, 무인도서 선보일 ‘비장의 무기’는
||2025.10.20
||2025.10.20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MBC ‘푹 쉬면 다행이야’가 20일 새로운 셰프 군단의 무인도 도전을 예고했다.
이번 방송에서는 제16대 대한민국 조리 명장 안유성과 더불어 한식 마스터 이모카세 김미령, 미슐랭 스타 셰프 파브리가 무인도에 모여 레스토랑을 운영하는 모습이 전파를 탈 예정이다.
오마이걸 미미, 유희관, 강재준이 셰프 군단의 보조로 합류해 현장에 힘을 더하며, 스튜디오에서는 안정환, 붐, 이연복 셰프, 케플러 김채현이 이들의 활약을 지켜본다.
이전 방송에서 중식, 양식, 일식 각 분야의 대가들이 무인도에서 신선한 요리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날 안정환은 “새로운 셰프님들이 다채로운 요리를 펼치길 기대한다”며 세 명의 NEW 셰프들을 응원한다.
무인도로 향하는 배 위에서 안유성, 이모카세, 파브리는 자신감 넘치는 각오를 드러낸다.
파브리는 이탈리아에서 사용되는 전통 조리도구를 직접 가져와 눈길을 끈다. 이 독특한 도구는 ‘푹다행’에서 처음 공개되는 것으로, 그가 이를 이용해 어떤 요리를 선보일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또한 안유성은 사비로 마련한 새로운 조리 도구를 공개하며 뜨거운 열정을 보여 스튜디오의 기대감 또한 커진다.
안정환 역시 안유성이 공개한 ‘비장의 무기’에 남다른 관심을 보였으며, 이 도구가 어떤 방식으로 특별함을 더할지에 궁금증이 쏠린다.
한편 ‘푹 쉬면 다행이야’ 70회는 20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사진=MBC '푹 쉬면 다행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