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 우선”…‘친밀한 리플리’ 이승연, 친딸 이효나 은닉
||2025.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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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이승연, 골치 아픈 친딸 이효나를 뒤처리했다. 20일 저녁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친밀한 리플리’(극본 이도현·연출 손석진) 18회에서는 등장인물 차정원(이시아)을 끌어내리려고 결탁한 주영채(이효나), 노민구(김희찬)의 상황이 그려졌다. 이를 뒤늦게 알게 된 공난숙(이승연)은 딸과 노민구의 만행을 알고 노발대발했다. 공난숙은 일단 차정원을 이용해서 건향그룹과의 비즈니스를 진행 시킬 계획이었고, 골치 아픈 딸을 먼 곳으로 치워야 했다. 공난숙은 노민구가 5억을 받은 것을 알고 “영채 아가씨 잘 모셔라”라며 민구에게 영채를 단속할 일을 맡겼다. 난숙은 한혜라(이일화), 진태석(최종환) 부부에게도 감쪽 같이 영채를 자신의 친딸이 아닌 척 숨기면서, 위험한 비즈니스를 지속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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