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효진♥케빈오, 결혼 3년 만에 美 떠났다…’깜짝 근황’
||2025.10.20
||2025.10.20
배우 공효진이 남편인 가수 케빈 오와의 일상을 공개했다.
20일 공효진은 자신의 개인 SNS에 별다른 설명 없이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효진이 업로드한 사진 속에는 공효진과 케빈 오가 일본 여행을 즐기는 모습이 담겨 있었다.
두 사람은 모자나 마스크 없이 서로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손을 꼭 잡고 일본 거리를 돌아다니며 여유로운 시간을 만끽했다.
뿐만 아니라 다른 사진에서는 일본의 전통 가옥 앞에서 걷는 공효진의 모습이 담겼다.
크림색 원피스를 입고 행복한 미소를 띠고 있는 공효진은 원조 패셔니스타의 면모를 발휘해 독보적인 패션 감각을 보이기도 했다.
앞서 공효진은 지난 2022년 10월, 10세 연하 가수 케빈 오와 결혼했다.
케빈 오는 공효진과의 결혼 후 2023년 12월 육군 현역으로 입대했고 올해 6월 전역했다.
두 사람은 케빈 오의 전역 후 유럽 여행을 즐긴 뒤 그동안 미국에서 신혼 생활을 해왔다.
때문에 미국 이민설에 휩싸이자 공효진은 “미국 비자도 없다. 90일 이상 있을 수도 없다”라며 “내가 어떻게 떠나겠냐. 친구 한 명도 없고 연기도 너무 하고 싶다”라고 해명했다.
한편, 공효진은 1999년 영화 ‘여고괴담 두 번째 이야기’로 데뷔했다.
드라마 ‘파스타’, ‘최고의 사랑’, ‘주군의 태양’, ‘동백꽃 필 무렵’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특히 그는 ‘로코퀸’이라는 별명과 알맞게 대한민국의 로맨스코미디 장르에서 압도적 존재감을 보여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