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개요: 『청구인은 서울 ○○구 (주소 생략)에서 ○○치과의원에 근무하는 치과의사로... 탈모치료제인 프로페시아정 1밀리그램 2상자(상자당 84정, 총 168정)를 구입한 뒤 스스로 복용하여 면허된 것 이외의 의료행위를 하였다.』(탈모약을 셀프처방해서 먹었다) 청구인 (치과의사) 주장: 탈모약 먹은게 어떻게 죄임? 헌재: 니 말 맞음. 탈모약 먹는건 행복추구권임 헌법재판소도 인정해주는 탈모ㅠㅠ 지금의 LA 다저스 팀을 만든 장본인은 오타니 쇼헤이면허 30번 실패.. 사유리 근황 ㄷㄷ설마 또 복귀 성공하냐고 말 나오고 있는 일본 여배우화려한 호텔 뷔페의 뒷이야기소유 비행기 관련 인스타 근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