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승아, ♥김무열과 결혼 10년 만에…“진짜 싫어”
||2025.10.20
||2025.10.20
배우 윤승아가 남편 김무열과 데이트에 나섰다.
지난 19일, 윤승아의 유튜브 채널 ‘승아로운’에는 ‘가을날의 데이트 함께 하실래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윤승아는 남편 김무열과 호암미술관에서 가을 데이트를 즐겼다.
윤승아는 “오빠 되게 멋있게 나온다”라며 김무열을 카메라에 담았다.
그때 김무열은 바로 장난기 넘치는 몸짓으로 권투 포즈를 취했다.
이에 윤승아는 “진짜 싫어. 이러지 좀 마. 저기서 다 보여. 진짜 싫어”라며 질색했다.
윤승아가 계속해서 말려보지만, 김무열은 꿈쩍도 하지 않은 채 계속 권투 동작에 빠졌다.
윤승아는 제작진을 바라보며 “저의 가장 큰 고민이 뭔지 아냐”라며 “이제 원이도 저럴 것이 아닌가”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영상 말미, 윤승아는 썸네일 촬영 차 김무열에게 포즈를 요구했다.
또다시 김무열은 권투 동작을 선보였고, 이에 윤승아는 어이가 없다는 듯 웃음을 터트렸다.
한편, 윤승아는 지난 2015년 김무열과 결혼해 8년 만인 2023년 아들을 품에 안았다.
윤승아 김무열 부부는 강원도 양양에 133평 규모의 4층짜리 별장을 보유하고 있으며, 게스트 하우스 사업도 겸하고 있다.
2006년 알렉스의 뮤직비디오 ‘너무 아픈 이 말’로 데뷔한 윤승아는 드라마 ‘몽땅 내 사랑’, ‘해를 품은 달’, ‘황금의 제국’, ‘로맨스가 필요해 시즌3’, ‘유부녀의 탄생’, 영화 ‘고사 두 번째 이야기: 교생실습’, ‘살인의뢰’, ‘메소드’ 등에 출연했다.
최근에는 유튜브 채널 ‘승아로운’을 통해 꾸준히 팬들과 소통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