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순+우아+영화 한 장면까지’…아이들 미연, SNS서 근황 공개
||2025.10.20
||2025.10.20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아이들 멤버 미연이 20일 SNS를 통해 근황을 전하며 청량한 매력을 드러냈다.
이날 미연이 공개한 사진 여러 장에는 흰색 슬리브리스 원피스에 브라운 후드 점퍼를 걸친 모습이 담겼다. 초가을 햇살 아래 산책을 즐기는 미연의 자연스러운 분위기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자연스럽게 흐르는 긴 생머리와 은은한 메이크업이 어우러져 특유의 청순함을 강조했고, 카메라를 향한 눈웃음은 부드러운 인상을 남겼다.
붉은 벽돌길과 푸른 나무가 어우러진 배경은 영화처럼 신비로운 무드를 더했다. 미연의 옆모습, 뒷모습에서 단정하고 우아한 분위기가 느껴졌다.
한편, 미연은 11월 3일 두 번째 미니앨범 ‘마이, 러버’ 발매로 약 3년 6개월 만에 솔로 음반을 선보일 예정이다.
사진=미연 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