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세에 교복 입었다’…이준호, “이제 곧 태풍의 시간” 고등학생 비주얼 화제
||2025.10.21
||2025.10.21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이준호가 SNS를 통해 교복 차림의 사진을 공개하며 ‘리얼 고등학생’과 같은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준호는 19일 자신의 SNS 계정에 “이제 곧 태풍의 시간”이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이준호는 흰 셔츠와 와인색 넥타이, 그리고 패딩을 착용해 소년다운 매력을 한껏 드러냈다.
또한, 클래식한 수트 스타일의 다른 사진에서는 세련미와 함께 성숙하면서도 신선한 느낌을 동시에 선보였다.
한편, 이준호가 주연을 맡은 토일드라마 ‘태풍상사’는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오후 9시 10분에 방송된다.
사진=이준호 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