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정♥도경완, ‘논란’ 후 온 가족이 한국 떴다…
||2025.10.21
||2025.10.21
장윤정, 도경완 부부가 아이들까지 데리고 한국을 떠났다.
지난 17일 유튜브 채널 ‘도장TV’에는 ‘프랑스 좀 둘러 보고 왔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장윤정, 도경완 부부가 두 아이들을 데리고 프랑스로 떠나 여행을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프랑스 파리에서 영상 촬영을 한 도경완, 장윤정은 “기차를 타고 마르세유로 갈 거다. 맛있는 것도 먹고 경치 구경도 할 거다”, “태어나서 처음으로 유럽 여행을 와봤다” 등 신나는 마음을 드러냈다.
프랑스에서 온 가족이 즐거운 시간을 갖는 모습이 공개돼 누리꾼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해당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진짜 부럽다”, “온 가족이 파리라니”, “정말 돈독해보이는 가족이에요”, “도경완, 장윤정 뭔가 웃김” 등 반응을 전했다.
한편 장윤정, 도경완 부부는 지난 8월 KBS 아나운서 김진웅의 발언으로 논란의 중심에 선 바 있다.
당시 김진웅은 “선배님한테 결례인 말일 수도 있지만 저는 진짜 누군가의 서브로는 못 산다”라고 발언, 충격을 자아냈다.
장윤정 또한 “상대가 웃지 못하는 말이나 행동은 ‘농담’이나 ‘장난’으로 포장 될 수 없다. 가족 사이에 ‘서브’는 없다”라고 단호하게 입장을 밝혔다.
도경완 역시 “저희 부부의 모습이 누군가에게는 한쪽으로 기울어져 보일지도 모른다. 그러나 저희 부부는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며 단단하게 의지하고 살아가고 있다”라고 전했다.
이후 김진웅은 사과 입장을 전했고, 도경완은 “김진웅 후배에게 사과 문자 받았다. 이번 일로 저희 가족과 저희 가족을 사랑해주시는 분들께 상처를 입힌 것 같아 속이 상했지만, 이로 인해 누군가 또 상처 받는 일은 없었으면 한다”라며 대인배의 면모를 드러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