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홍→박민영 ‘퍼펙트 글로우’, K-뷰티 드림팀 뉴욕 접수 나선다
||20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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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전 세계를 향해 K-뷰티의 매력을 전파할 tvN 새 예능프로그램 '퍼펙트 글로우'의 메인 포스터가 전격 공개됐다. 11월 8일 첫 방송 예정인 tvN 새 예능프로그램 ‘퍼펙트 글로우’는 대표 라미란, 실장 박민영을 필두로 대한민국 최고의 헤어, 메이크업 전문가가 뉴욕 맨해튼에 한국식 뷰티숍 '단장(DANJANG)'을 열고 현지에서 직접 K-뷰티의 진면목을 선보이는 ‘K-뷰티 뉴욕 정복기’. K-팝, K-푸드에 이어 K-뷰티가 먼 나라 미국에서도 주목받고 있는 만큼, 한류의 흐름을 이어갈 뜨거운 무대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 가운데 17일, '퍼펙트 글로우' 측이 뉴욕 맨해튼을 사로잡을 K-뷰티 드림팀, 라미란 박민영 주종혁 차홍 레오제이 포니의 모습을 담은 메인 포스터를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라미란은 ‘단장’의 대표를, 박민영은 ‘상담 실장’, 주종혁은 ‘어시스턴트 매니저’로 활약하며, 한국 업계 톱 헤어 디자이너와 메이크업 아티스트인 차홍 레오제이 포니가 의기투합해 K-뷰티의 마법을 선보인다. 이와 관련해 공개된 포스터는 뷰티의 상징인 ‘거울’을 모티브로 ‘단장즈’의 얼굴을 감각적으로 비춘 비주얼이 돋보인다. 마스카라, 브러시, 가위, 분무기 등 각기 다른 미용 기구들을 손에 든 ‘단장즈’의 포즈는 각자의 개성과 역할을 시각적으로 표현하며, 앞으로 펼쳐질 활약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한다. 이와 함께 K-뷰티의 아름다움은 물론 내면의 당당한 자신감까지 뿜어내는 ‘단장즈’의 얼굴이 마치 ‘코리아 글로우 업(한국에 다녀오거나 한국식 뷰티·라이프스타일을 도입하면 예뻐진다는 의미에서 비롯된 SNS 챌린지 문화)’의 정수를 보여주듯 하다. 이에 뉴욕 맨해튼 한복판에서 K-뷰티의 스킬을 넘어 철학까지 전파할 ‘퍼펙트 글로우’의 행보에 기대감이 수직 상승한다. 이날 밤 10시 50분 첫 방송.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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