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철 딸 결혼, 이무진ㆍ뮤지ㆍ잔나비 이어 직접 축가까지
||20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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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가수 이승철이 첫째 딸의 결혼식 축가를 직접 불렀다. 21일 가요계에 따르면 이승철의 첫째 딸 이진 씨는 지난 19일 오후 5시 서울 광진구에 위치한 그랜드워커힐 서울 애스턴하우스에서 결혼식을 진행했다. 방송인 김성주, 코미디언 문세윤이 각각 1, 2부 사회를 봤고, 후배 가수 이무진, 뮤지, 잔나비 최정훈이 신랑, 신부를 위한 축가를 선물했다. 이승철도 직접 밴드와 함께 무대에 올라 축가를 불렀다. 무려 5곡을 부르며 딸의 결혼을 축하했다. 이승철은 최근 채널A 예능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에서 "첫째 딸과 웨딩드레스를 고르러 갔다. 이제 곧 사위를 본다. 10월에 결혼한다"라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이승철은 1995년 배우 강문영과 결혼했으나 2년 만에 이혼했다. 이후 2007년 2세 연상 사업가 박현정 씨와 재혼해 두 딸을 뒀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신정헌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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