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사형선고 받았다는 일본 범죄자

유머픽|유머픽|2025.10.21

아오키 마사노리(34)

13대째 내려오는 농장을 운영하는 집안의 아들인데

아버지는 나카노시 시의회 의장임.

도쿄에 있는 대학에 진학했으나 뭐가 안맞았는지 중퇴함.

이후 집안일을 돕고 직접 재배하는 과일로

젤라토도 만들어 팔며 그럭저럭 잘 지냈는데

2023년 5월25일 16시30분

칼과 총을 집에서 들고 나와

칼로 여성 1명을 죽이고 남성 1명을 죽이려다 도망가서 실패

주변에 있던 여성 1명을 추가로 칼로 죽인 뒤

출동한 경찰 2명에게 산탄총을 쏴서

총 4명 사망, 1명 부상시킴

다음날이 되어서야 자수하여 경찰에 잡혔고

당일 그의 아버지는 시의회 의장직을 사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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