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연 방송 중단’ 김C, 조용히 공개된 사진 한 장…
||2025.10.21
||2025.10.21
가수 겸 방송인으로 활동하던 김C 근황이 전해졌다.
최근 김C는 본인 인스타그램에 “sometimes, model”라는 멘트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C는 본인이 모델로 참여한 듯한 브랜드 포스터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으며, 전성기 시절과 마찬가지로 스타일리쉬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방송 활동을 중단하다시피한 김C의 근황이 오랜만에 전해지자, 누리꾼들의 뜨거운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해당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김C 비주얼 여전”, “그때도 스타일은 좋았어”, “방송 활동…해주면 안되나?”, “모델 포스 멋져요” 등 반응을 전했다.
한편 김C는 지난 2000년 ‘뜨거운 감자’로 데뷔해 인기를 끌었으며, 이후 ‘1박 2일’ 등 예능에서 허술한 이미지로 사랑받았다.
하지만 ‘1박 2일’을 돌연 하차한 뒤 방송에서 좀처럼 볼 수 없어 팬들의 아쉬움을 자아낸 바 있다.
이는 김C의 사생활과도 관련된 것으로 보인다.
김C는 지난 2014년 이혼 소식을 알린지 하루 만에 유명 스타일리스트와의 열애 사실이 공개돼 논란이 됐다.
이혼한지 이미 1년여가 흘렀으나, 공개 시점이 어긋나 김C가 비난을 사게 됐다.
결국 김C는 방송 활동을 중단했고, 이후에도 ‘1박 2일’, ‘신서유기’ 등에 출연 후보로 거론되긴 했으나 방송으로 돌아오지 않았다.
SNS 등을 통해 근황을 전하고 있으며, 지난 1월에는 본인 소신이 담긴 정치적 발언을 해 눈길을 끌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