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차일드 홍주찬, 1년 8개월 만 솔로 컴백… 26일 첫 싱글 발매
||20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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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그룹 골든차일드(Golden Child) 멤버 홍주찬이 첫 싱글로 돌아온다.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0일 저녁 6시 공식 SNS를 통해 홍주찬의 첫 번째 싱글 '라이즈 앤 샤인(Rise & Shine)' 커밍순 포스터를 공개하고 앨범 발매 소식을 알렸다. 공개된 포스터는 LP 플레이어와 건반, 헤드폰, 마이크 등 다양한 장비가 놓인 방의 모습을 비추고 있다. 소파와 테이블, 러그 등 차분한 브라운 톤으로 꾸며진 공간은 가을 분위기를 물씬 자아냈다. 여기에 곡명 '라이즈 앤 샤인', 발매일시인 '2025.10.26', '6PM' 등이 함께 새겨져 있어 컴백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홍주찬의 새 앨범 발매는 지난해 공개한 리메이크 디지털 싱글 '어떤가요' 이후 약 1년 8개월 만이다. 앞서 홍주찬은 지난달 서울에서 개최한 단독 팬미팅 '주빛밤 : 히든 트랙(Hidden Track)'에서 새 싱글과 동명의 신곡 '라이즈 앤 샤인'을 선공개한 바 있다. 당시 스탠드 마이크를 활용해 파워풀한 보이스가 돋보이는 환상적인 무대를 선보이며 팬심을 매료시켰다. 홍주찬의 첫 번째 싱글 '라이즈 앤 샤인'은 오는 26일 저녁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울림엔터테인먼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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