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kg’ 쯔양, ‘먹토 의혹’ 해명에…모두가 납득
||2025.10.21
||2025.10.21
먹방 유튜버 쯔양이 ‘먹토(먹고 토하기)’ 의혹을 해명했다.
지난 20일, 신동엽의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서는 ENA 예능 ‘어디로 튈지 몰라’에서 활약하고 있는 쯔양과 안재현이 출연한 가운데, 유쾌한 입담이 이어졌다.
이날 안재현은 “저희는 회식할 수가 없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그는 “촬영이 끝나면 배가 너무 부르다. 명치까지 꽉 차서 힘든데 쯔양은 그때도 배가 고프다고 한다”라고 설명했다.
이에 쯔양은 “촬영장에서 먹는 건 오히려 제일 적게 먹는 날이에요. 제대로 못 먹어서 그래요”라며 “오히려 그날이 일주일 중 다이어트하는 날”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신동엽은 “먹다가 중간에 화장실 가야 하는 경우가 있지 않나”라며 “옛날에 먹다가 토하러 가는 거 아니냐는 오해도 많이 받았더라”라고 쯔양에 질문했다.
쯔양은 “라이브 방송할 때 그래서 6시간 동안 참고 화장실을 안 간 적이 있다”라고 고백했다.
이어 그는 “라이브를 할 때 화장실에 가면 오해받으니까, 핸드폰으로 계속 채팅을 치면서 다녀온 적도 있다. 핸드폰을 들고 ‘아~’라고 하면서 갔다. 초반에는 그랬는데 시간이 지나니까 증명이 되더라”라고 전했다.
신동엽은 “6시간 동안 참고 화장실 갔을 때는 세상을 다 얻은 것 같았겠다”라며 장난스러운 멘트로 분위기를 달궜다.
이에 쯔양도 웃으며 “가끔 어쩔 수 없을 때가 있는데 웬만하면 잘 참는다”라며 “방송을 하면서 잘 참게 된 것 같다”라고 말했다.
한편, 유튜브 구독자 1,260만 명을 보유한 ‘먹방 유튜버’ 쯔양은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솔직한 모습과 재치 있는 입담으로 활약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