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소매로 선명한 바디라인’…노지선, 프나 탈퇴 후 스포티 근황 공개
||2025.10.21
||2025.10.21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프로미스나인에서 활동했던 노지선이 직접 SNS를 통해 최근 일상을 공개했다.
노지선은 20일 개인 계정에 “에너지 가득 받은 일요일 한강”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서 노지선은 민소매 스타일의 그레이 탑에 네이비 윈드브레이커, 블랙 숏팬츠를 매치해 건강한 이미지를 선보였다.
또한 이 게시물을 통해 운동을 즐기는 일상과 함께 캐주얼하면서도 청량한 스타일을 뽐냈다.
노지선은 올해 1월 26일, 7년여의 그룹 활동을 마치고 프로미스나인에서 떠났다.
현재 방송이나 음반 활동은 중단된 상태이며, 인플루언서로 활동하고 있다.
최근에는 19일 개최된 하이컷 매거진과 필라테스 브랜드 에블바레가 공동 주최한 ‘가을 엉덩회’ 행사에 참석하며 공식 석상에도 모습을 보였다.
사진=노지선 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