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명美+큐티 무드 반전’…아이들 전소연, “일본 첫 투어 행복했어요”
||2025.10.21
||2025.10.21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아이들 전소연이 독보적 스타일로 또 한 번 대중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10월 20일 전소연은 자신의 SNS 채널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과 함께 팬들에게 전하는 감사 인사를 남겼다. 전소연은 "일본 첫 투어 너무너무 행복했어요, 사랑하고 고마워요 금방 또 갈게!"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공개된 사진에서는 블랙 나시 탑과 가죽 미니 스커트, 벨트로 포인트를 준 록시크한 패션을 선보였다. 여기에 블랙과 레드가 어우러진 체크무늬 액세서리를 매치해 락스타 분위기를 완성했다. 하이 포니테일과 레드 립 메이크업이 더해져 강렬한 존재감을 보여줬다.
반면 또 다른 사진에서는 하늘색 후드 집업을 입은 모습으로 시크함과 동시에 청량함이 공존하는 색다른 매력을 발산했다. 다양한 콘셉트 변신을 통해 무대 위 다채로운 모습을 예고했다.
한편 아이들은 10월 18일과 19일, 지라이온 아레나 고베에서 '2025 i-dle first japan tour '逢い-dle''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 자리에서 팬들과의 특별한 만남을 이어갔다.
사진=전소연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