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미모?’…티아라 효민, 신비로운 분위기 속 새 앨범 예고 암시
||2025.10.21
||2025.10.21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그룹 티아라의 효민이 SNS를 통해 근황을 공개하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10월 20일 효민은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Red book”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게재된 사진 속에서 효민은 붉은빛과 흰빛이 어우러진 조명 아래 긴 머리와 자연스러운 화장을 연출했다. 블랙 슬리브리스를 입고 몽환적이면서도 감각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사진에는 흐릿한 필름 스타일의 톤이 적용돼, 효민의 깊은 눈빛과 신비로운 표정이 한층 돋보였다. 이와 함께 새로운 음악 활동 또는 프로젝트에 대한 팬들의 기대감도 높아졌다.
효민은 티아라의 멤버로 다수의 히트곡을 발표한 바 있다. 4월 6일에는 자신의 이상형인 금융계 근무자와 결혼 소식을 알리며 관심을 받았다.
사진=효민 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