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체불명 뉴페이스에 무창마을 술렁’…전여빈·진영, “이들의 등장에 긴장 고조”
||2025.10.21
||2025.10.21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착한 여자 부세미' 8회에서는 무창마을에 예기치 못한 인물들이 나타나 긴장이 최고조에 달할 전망이다.
21일 밤 10시에 방송되는 이번 회차에서는 신분을 알 수 없는 길호세(양경원)와 이세준(황찬성)이 예고 없이 마을에 발을 들이면서 김영란(전여빈)은 더욱 조심스러운 태도를 보일 예정이라고 전해졌다.
무창마을은 외지인이 좀처럼 방문하지 않는 곳이었으나, 최근 다양한 이유로 낯선 이들이 잇따라 들어오면서 정적이 깨지고 있다. 이돈(서현우)은 김영란을 보호하기 위해 무창으로 이동시킨 바 있으나, 최근 백혜지(주현영), 김소영(소희정) 등 새로운 얼굴들이 연이어 등장해 마을의 평온이 흔들리고 있다고 설명됐다.
특히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서는 길호세가 유치원 원장 이미선(서재희)과 다정하게 어울리며 밝은 모습을 보이고 있는 반면, 이세준은 마스크와 모자를 착용한 채 주변의 시선을 경계하는 모습을 보여 극과 극 분위기를 자아낸다.
이와 동시에, 김영란이 직접 설치한 CCTV들이 잇따라 정상 작동하지 않는 사태가 발생하면서 경계심이 배가될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길호세와 이세준의 방문 목적과 이들이 김영란의 인생 리셋 프로젝트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양경원과 황찬성의 등장으로 전여빈, 진영까지 긴장하게 만든 예측불가 전개는 21일 오후 10시 ENA에서 방영되는 '착한 여자 부세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KT스튜디오지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