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 한복판서 파스타 요리까지’…홍은채, 색다른 카리스마에 시선집중
||2025.10.21
||2025.10.21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르세라핌(LE SSERAFIM) 멤버 홍은채가 도심의 시장에서 뚜렷한 개성을 드러내 많은 이들의 이목을 끌었다.
21일 SNS를 통해 홍은채는 여러 장의 일상 사진을 공개했다. 해당 게시물에는 스파게티 모양의 이모티콘이 함께 첨부됐다.
사진 속 홍은채는 초록색 체크 원피스와 핑크색 퍼프 소매, 포인트 선글라스를 착용해 화사하고 발랄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더불어 시장 한가운데에서 스파게티를 요리하거나 마트 카트에 편안히 앉아 있는 모습에서는 특유의 유쾌함과 당당함이 묻어났다. 장난기 가득한 표정과 시선을 통해 독특한 콘셉트임에도 자연스러운 연기를 선보이며 프로다운 모습을 선사했다.
한편, 홍은채가 소속된 그룹 르세라핌은 24일 첫 번째 싱글 앨범 ‘스파게티’를 발매할 예정이다. 이번 신보에는 방탄소년단 제이홉이 피처링으로 합류한다고 알려지며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사진=홍은채 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