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혜, 창업 1년 만에 ‘대박’ 터졌다…돈방석 근황
||2025.10.21
||2025.10.21
방송인 이지혜가 기쁜 소식을 알렸다.
지난 19일 이지혜는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자신이 운영하고 있는 쇼핑몰의 협업 소식을 알렸다.
이지혜는 “관종마켓과 경기떡집 협업으로 10월 한 달간 수원 스타필드에서 만나실 수 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짧은 시간이었지만 고객님들 직접 만나보고 시식해 보실 수 있도록 도와드렸다”라며 “경기떡집은 한국 3대 떡집으로 워낙 유명하기 때문에 단골손님들도 많이 계시지만 이번 팝업 행사를 통해 관종마켓도 알리고 세상 맛있는 것 못 드셔보신 분들 없도록 더 많이 알려질 수 있도록 직접 판매도 참여했다”라고 밝혔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이지혜는 딸 문태리 양과 함께 팝업 스토어에서 고객들을 맞이하고 있는 모습을 보여줬다.
이후 이지혜는 “개인적인 상황으로 마음이 좀 어려운 부분도 있었지만 직접 여러분들 만나니 힘이 났다. 감사하다”라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또한 “행사를 마치고 저보다도 아버지 걱정에 끝나고 바로 잠실 본가로 향했다. 만나자마자 요다 유골함을 안고 또 다 같이 눈물 한바탕했지만 서로 다독이고 위로하고”라며 “귀여운 손녀들의 재롱으로 아버지가 웃으시니 저도 한결 마음이 나아졌다. 주말 잘 보내시길”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이지혜는 지난 17일 반려견 요다의 비보를 알린 바 있다.
당시 그는 “아버지의 눈물을 처음 봤다”라며 “어제도 전화로 오열하시는데, 연세 드신 아버지에게 너무 힘든 일을 겪게 한 것은 아닌지 아버지 걱정이 더 앞선다”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