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기 옥순♥미스터 강, ‘왕따 논란’ 딛고 현커 인증…
||2025.10.21
||2025.10.21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 현실 커플이 된 23기 옥순과 미스터 강의 다정한 골프장 데이트 모습이 공개됐다.
지난 18일 23기 옥순은 자신의 SNS 계정에 “이쁜 사랑 하겠습니다. 응원해 주신 나는 솔로 애청자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23기 옥순과 미스터 강이 함께 골프장에서 서로의 눈을 바라보며 미소 짓는 모습이 담겨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두 사람이 뮤지컬 극장을 찾아 장난 가득한 표정으로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담겨 시선을 모았다.
선남선녀의 애정 가득한 데이트 사진은 보는 이들도 같이 기분 좋게 만들었다.
앞서 23기 옥순과 미스터 강은 지난 16일 에피소드가 끝난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 커플이 되었다.
두 사람은 방송 직후 진행된 라이브 방송에서 “최종 커플이 된 다음에 교제를 시작했다. 아직 잘 만나고 있다”라며 연애 사실을 알렸다.
방송 당시 24기 옥순을 중심으로 몇몇 여자 출연자들이 23기 옥순을 따돌리는 장면이 공개돼 시청자들의 분노를 샀다.
미스터 강은 이와 관련해 “같이 있던 시간 속에서 제일 소중한 사람을 힘들게 만든 것 같다”라며 “오래오래 옆에서 사랑하면서 지켜주겠다”라고 23기 옥순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뿐만 아니라 미스터 강은 “결혼 소식을 들을 수 있냐”라는 질문에 “네”라고 답해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한편, 23기 옥순은 1987년 생으로 10년간 개발자로 근무하다가 현재는 IT 프로젝트 매니저로 일을 하고 있으며, 미스터 강은 1984년 생으로 회계법인 소속 회계사로 근무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