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3개월 동안 몇 번째?”… 김준호♥김지민, ‘또 이혼설’
||2025.10.22
||2025.10.22
김준호, 김지민 부부를 향한 세간의 관심이 뜨겁다.
지난 21일 방송된 SBS ‘신발벗고 돌싱포맨’에는 인교진, 소이현, 김미려, 박세미가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인교진은 “다시 태어나도 소이현과 결혼할 것이냐?”라는 질문에 “당연히 소이현과 결혼한다”라며 사랑꾼 면모를 드러냈다.
그러자, 신혼 생활 중인 김준호에게도 같은 질문이 되돌아왔다.
김준호는 “저는 안한다. 다시 태어나면 골라봐야겠다”라고 답해 보는 이들을 경악하게 했다.
이어 “뒷 얘기 들어봐야죠”라며 해명하려고 했으나, 제작진은 해당 부분을 편집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다수의 보도 매체는 ‘김준호, 김지민 이혼설’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김준호, 김지민은 방송, 유튜브 등에서 한 말들이 연일 회자되며 결혼 3개월 만에 수차례 이혼설이 언급되고 있다.
특히 지난달에는 결혼 2개월 만에 ‘각방 생활’ 중인 사실을 밝혀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당시 김지민은 “오빠가 나랑 같이 안방에서 자다가 오빠가 코를 너무 심하게 골면 이 방으로 피신한다”라며 김준호의 방을 공개해 눈길을 끈 바 있다.
한편 김준호, 김지민은 김준호의 이혼 경력, 나이 차이, 선후배 관계 등을 모두 극복하고 연인으로 발전했으며, 지난 7월 역대급 결혼식을 올려 축하를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