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동석·김종국, 링 위 뜨겁게 달군다’…첫 고정 예능 ‘아이 엠 복서’ 11월 출격
||2025.10.22
||2025.10.22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마동석이 tvN의 새로운 예능 프로그램 ‘아이 엠 복서’를 통해 복싱 부활 프로젝트의 중심에 선다.
‘아이 엠 복서’는 오랜 기간 복싱 체육관을 이끌어 온 마동석이 K-복싱의 재도약을 목표로 기획에 직접 참여한 대형 복싱 서바이벌 예능이다.
연출은 ‘강철부대’를 만든 이원웅 PD가, 구성은 ‘피지컬: 100’ 강숙경 작가가 맡았으며, MC로는 마동석을 비롯해 김종국과 방송인 덱스(김진영)가 함께한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마동석의 첫 정규 예능 고정 출연작으로 알려졌다. 마동석은 중학생 시절부터 복싱에 입문했으며, 그간 배우와 선수들에게 복싱을 지도해왔다. 그는 현재 대한 복싱협회 명예부회장과 복싱 프로모터로도 활동하고 있다.
마동석은 “복싱은 인생 그 자체”라고 언급하며 모든 복서들을 응원한다고 밝혔고, 복싱의 매력을 대중에게 전하고자 하는 소감을 드러냈다.
공개된 티저 영상에서는 장혁, 줄리엔 강, 육준서 등 익숙한 참가자들이 치열한 대결을 펼치는 장면과 경기에 빠져든 MC 김종국, 덱스의 모습까지 담기며 궁금증을 더했다.
‘아이 엠 복서’는 11월 21일 오후 11시에 첫 방송되며, 이후 22일부터는 글로벌 OTT 플랫폼 디즈니+에서도 매주 토요일 시청할 수 있다.
사진=MHN, tv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