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블루’로 산뜻함 물씬…미미 “자연스러운 일상 공유해요”
||2025.10.22
||2025.10.22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오마이걸의 미미가 톤온톤 블루 패션으로 일상의 자유로운 매력을 드러냈다.
21일, 미미는 개인 SNS를 통해 "블루+블루 = 미미"라는 글과 함께 자신이 직접 촬영한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야외 도로와 나무가 어우러진 곳에서 셀카를 남기거나 브이 포즈를 취하는 미미의 모습이 담겼다.
미미는 선명한 파란색 스웨터에 루즈핏 청바지를 매치해 산뜻한 감성과 함께 가을의 여유로운 분위기를 완성했다.
흐린 하늘 아래에서도 생동감 있는 표정과 자연스러운 스타일링이 자연과 조화를 이루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평소 무대에서 강렬한 카리스마로 주목받았던 미미는 이번 사진 게시로 평범한 일상을 보여주며 부드럽고 친근한 면모를 드러냈다.
팬들은 편안한 의상과 밝은 웃음에 큰 관심을 보였다.
한편, 미미는 음악 활동과 더불어 ‘푹쉬면 다행이야’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도 출연하며 활발히 활약하고 있다.
사진=미미 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