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매매 벌금형’ 지나, 조용히 전한 근황…
||2025.10.22
||2025.10.22
가수 지나(G.NA)가 오랜만에 근황을 전하며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지나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What’s next? Japan”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나는 일본 여행 중인 일상을 담았다.
편안한 맨투맨 티셔츠와 데님 팬츠 차림에 볼캡을 눌러쓴 그는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일본 거리 곳곳을 거닐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특히 그의 따뜻한 미소와 밝은 분위기가 눈길을 끌며, 팬들의 반가움이 쏟아졌다.
앞서 지나는 베트남 여행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으며, 해외에서 휴식을 취하며 재충전의 시간을 보내는 모습으로 많은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지나는 지난 2010년 데뷔해 ‘꺼져줄게 잘 살아’, ‘Top Girl’, ‘Black & White’ 등 히트곡을 연달아 내며 실력파 솔로 가수로 자리매김했다.
그는 파워풀한 가창력과 세련된 퍼포먼스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나, 원정 성매매 논란에 휘말려 활동을 중단했다.
당시 지나는 재미교포 사업가로부터 3,500만 원을 받고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성관계를 맺은 혐의로 벌금 200만 원을 선고받았다.
이에 대해 지나는 연인 관계였을 뿐이라며 억울함을 호소했지만, 논란 이후 연예계 활동을 전면 중단했다.
이후 지나는 간간이 SNS를 통해 근황을 전하며 팬들과 소통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최근 공개된 일본 여행 사진에는 “여전히 아름답다”, “활기차 보인다”, “이젠 웃는 모습만 보고 싶다” 등 따뜻한 응원 댓글이 이어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