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유리, ‘남편 옥바라지 끝’… 다른 男 옆에 섰다
||2025.10.22
||2025.10.22
핑클 출신 배우 성유리의 행보가 화제다.
22일, 다수의 보도 매체는 성유리가 오는 11월 4일 방송될 tvN ‘끝까지 간다’ MC로 방송 복귀를 한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성유리는 지난 2023년 KBS2 ‘이별도 리콜이 되나요?’ 이후 2년 만에 방송 복귀 소식을 전했다.
성유리는 지난 2017년 프로골퍼 출신 안성현과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딸을 두고 있다.
성유리 남편 안성현이 당시 코인 사기 사건에 연루됐고, 결국 성유리 역시 방송 활동을 잠정적으로 중단한 바 있다.
안성현은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사기)·배임수재 혐의로 기소됐고, 성유리는 “우리 가정이 겪고 있는 억울하고 힘든 일들에 대한 진실이 밝혀지길 간절히 기도합니다”라며 억울함을 호소했다.
하지만 지난해 12월, 안성현은 1심에서 징역 4년 6개월을 선고받아 법정 구속됐고, 지난 4월 보석 청구가 인용돼 법정 구속 상태에서 풀려났다.
‘남편 옥바라지’가 끝난 성유리는 홈쇼핑으로 활동을 재개했다.
또한 ‘끝까지 간다’로 본격적인 방송 활동까지 재개해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한편 성유리, 한상진이 MC를 맡은 ‘끝까지 간다’는 ‘찾아가는 건강 버스’를 타고 전국 방방곡곡 어디든 건강 고민을 끙끙 앓고 있는 이들을 찾아 솔루션을 주는 리얼 건강 로드 버라이어티다.
